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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황신영, 삼둥이 출산 코앞 몸보신 "하루 다섯 끼 먹는 듯"

입력 2021-09-09 15: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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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LA 갈비가 왔어요. 요즘 하루에 다섯끼는 먹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갈비 요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세쌍둥이 출산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황신영은 여러 음식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근황을 공개해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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