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80억 매출 사장님' 현영, 으리으리 자택에서 노는 아이들..딸이 참 예뻐

입력 2021-09-10 07:53:5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영이 행복한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은 초코 산책도 일찍 시키고 식탁에 모여 앉아서 네일샵 놀이 중이에요. 태혁이가 참 많이 컸죠. 누나가 손님 태혁이가 네일샘 ㅋㅋㅋㅋ 다은이 혼자만 있었으면 어쩔 뻔했어요. 사랑스러운 남매는 오늘도 싸우다 놀다 싸우다 놀다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을 닮은 남매가 사이좋게 집안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