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세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가수 세븐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븐의골프7래 #오픈축하한다고 #퍼터선물해준다는 #착한형 #7golf"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골프를 연습하고 있는 세븐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지인의 축하 선물을 받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편안한 티셔츠에 바지, 운동화를 걸치고 캐주얼하게 외출한 세븐은 숨길 수 없는 훈훈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다. 또 현재 뮤지컬 '사랑했어요'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현재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서 골프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