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박탐희가 막국수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탐희는 사진과 함께 "우리 따님 먹고싶다는 우동집도 수제버거집도 주차가.. 아우.. 결국 사무실에 차 세우고 배가 고프다 못해 아파. 막국수랑 육전. 찍고 보니 양이 많아보였네? 내가 다 먹은거 보면 많은 양이 아닌 건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막국수를 먹고 있는 박탐희의 근황이 담겨있다. 열무김치를 곁들인 막국수와 노릇노릇하게 구운 육전의 비주얼이 먹음직스럽다. 열무김치와 함께 막국수를 먹고 있는 박탐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절로 돌게 한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