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혜은이 으리으리한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정리합니다 #더정진해라김혜은 #부지런한농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으리으리한 자택을 정리한 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김혜은 자택 복도에 걸려 있는 거대한 그림 작품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김혜은은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