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출산 후 본격적인 운동에 나섰다.
10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홈트. 스트레칭 위주로 근력운동 약간 추가. 운동하던 사람이라 안하면 몸이 더 아프다. 열심히 움직여야지. 출산 후 80일차", "밸런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 3개월이 다 되어가는 한지혜는 부기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육아와 더불어 회복에도 힘쓰고 있는 한지혜의 일상이 응원을 부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