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청화가 김선호 집에서 나오는 신민아를 목격했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 분)이 홍두식(김선호 분) 집에서 일어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혜진은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홍두식에 깜짝 놀라 일어났다. 그리고 윤혜진이 조용히 짐을 챙겨 홍두식의 집을 빠져나왔고, 그 모습을 조남숙(차청화 분)이 목격해 동네에 소문이 났다. 표미선은 집에 들어온 윤혜진에 "너 홍반장이랑 잤다며?"라며 놀려 윤혜진이 소문이 났다는 것을 알게됐다.
잠에서 깬 홍두식은 윤혜진이 두고 간 우산에 "급하게 가셨구만"라며 미소지었다. 윤혜진은 "도대체 얼마나 마셨길래 거기서 뻗은거야"라며 자신이 전날 술에 취해 했던 행동들을 떠올리고 "내가 술을 끊던가 해야지. 뭐야 근데 동선이 왜 이렇게 이상해? 그렇게 싸돌아 다녔는데 어떻게 다시 홍반장 집으로 갔지?"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하지만 끊긴 기억에 윤혜진이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