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명길이 여동생 집에서 힐링 타임을 가졌다.
12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감사♡ 힐링♡ #4명 백신완료 굿 여동생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동생 집에 방문한 최명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으리으리한 테이블 위에는 새우, 관자. 소고기, 야채 등 한상이 차려져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4명 포함 6명이서 즐기는 저녁 식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최명길은 반려견을 끌어안은 채 함박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한 최명길의 뒤로 펼쳐진 탁 트인 시티뷰도 감탄을 자아낸다.
최명길은 "#좋은시간 #예쁜 여동생 스윗하우스"라는 글과 함께 호텔처럼 꾸며진 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부러움을 더하기도.
최명길은 지난 1995년 김한길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 결혼. 슬하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 출연 중이다.
여동생과 백신 접종 완료 후 단란하게 즐기는 저녁 일상에 최명길을 향한 부러움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