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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해킹+소액결제, 날 아주 못잡아먹어 안달..지옥갑니다"

입력 2021-09-13 14: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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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 인스타그램
김경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아가 인스타그램 해킹에 경고를 날렸다.

13일 개그우먼 김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사이에 두번이나 해킹당함. 휴대폰 소액결제도 빼먹고 인스타도 자꾸 해킹당하고 구글도 저기 자카르타같은데서 계속 로그인시도 하고"라며 피해를 호소했다.

이어 "나를 아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구만. 못된짓 하지 마세요 지옥갑니다. 곧 번호 바꿀 예정. 인스타해킹 발빠른 복구. 이젠도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캡처 화면 속에는 김경아가 두 차례 SNS를 해킹 당한 모습이 담겼다. 반복되는 피해에 김경아는 분통을 터뜨리고 있어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김경아는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권재관과 함께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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