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민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현민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 타고만 올라오던 남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산 케이블카에 타고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윤현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민의 뒤로는 노을 지는 하늘과 도시 풍경이 배경으로 펼쳐져 있다.
평소 자전거 라이딩을 취미로 갖고 있는 그는 남산을 자전거 코스로 자주 달렸으나 이날만큼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랐다며 남다른 기분을 전했다.
한편 윤현민은 최근 공포 단편 영화 프로젝트 '테이스츠 오브 호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윤현민이 합류한 '입주민 전용 헬스장' 편은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대, 입주민만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에서 귀신과 만나며 벌어지는 일상 공포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