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잠시 나왔네요~~~ 좋은 공기 많이 마시구 갈께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세월을 역행하는 이승연의 동안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