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가느다란 극세사 허벅지..가을에도 분위기 여신

입력 2021-09-14 15: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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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세연이 각선미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미니스커트에 얇은 트렌치 코트를 매치해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다. 진세연의 가느다란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해 장기용, 이수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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