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하연주가 샐러드를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하연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연주는 사진과 함께 "내맘대로 무화과 블루베리 샐러드"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연주가 직접 만든 무화과 블루베리 샐러드가 접시에 가지런히 담겨있다. 하연주는 "오늘 저녁은 새콤달콤 샐러드♥ 요즘 무화과 너무 맛있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늦은 시간 샐러드로 허기를 채우며 관리하는 하연주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MBC '미스코리아', '굿바이 미스터 블랙', OCN '처용2',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등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아 왔다. 지난 6월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