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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결혼 4년 만에 임신한 윤소이 축하.."바다가 많이 놀아준대"

입력 2021-09-13 14: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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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자현이 윤소이의 결혼을 축하했다.

배우 추자현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도 아름답다 소이야~~ 진심으로 축복해~~ 소이 애기 탄탄이가 태어나면 바다가 많이 놀아준대~~ㅋㅋㅋ"라며 윤소이의 임신 사실을 축하했다.

그는 같은 날 윤소이가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올린 만삭 사진을 몇 장 게재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특히 추자현은 윤소이의 아이가 태어나면 아들 바다가 많이 놀아줄 것이라는 말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이날 윤소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러웠습니다. 내내 기다렸습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이제 곧 만나러 갑니다"라는 말로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추자현뿐만 아니라 김혜수, 한지민 등 동료 배우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추자현은 최근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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