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 이음의 성장을 알렸다.
13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공원에서 24개월 아기의 어머님께서 이음이 17개월이란 소리를 듣고 (그 아기가 이음이보다 살짝 작았음) '우리 아기 어쩌지ㅠ'라고 하면서 지나 가셨는데.. 되려 전.. 우리 이음이 어쩌지 #슈퍼베이비 #안고재우기강제졸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우의 딸 이음 양이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야무지게 앙다문 입에 차오른 포동포동한 볼살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