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주아가 태국에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외출에 나서 한 식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밖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모자를 착용한 신주아는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태국에서 거주 중이지만 타고난 하얀 피부는 투명해 보이기까지 한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아 좋구나" "좋아좋아" "태국댁 "여행중" 등의 글을 남기며 여행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신주아의 태국 일상이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