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보미가 속상한 심경을 SNS에 적어 화제다.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이보미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골프 너무 너무 어렵다.. 이제 그만 상처 받고 싶은데.. 골프야 나 너 좋아하는데..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러기 있어?"라는 글과 함께 경기 모습을 담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는 현재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니카 미놀타배에 출전해 44위를 기록했으며, 89만 엔(한화 약 95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