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육아템을 소개했다.
가수 나비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 안아달라고 징징대는 조이가 그네 태우자마자 10분 만에 잠들었어요,,, #육아템 #아기그네 #엄마쉬는시간 #생후121일 #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이 아기 그네에 타고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아기그네에 아들이 타자마자 10분 만에 잠들었다며 이로 인해 짧은 쉬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나비는 "꼭 자기를 안고 걸어다니란다,,, 잠깐이라도 소파에 앉으면 쌩난리^^"라는 글로 만만치 않은 육아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