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연, 모기 물린 콧잔등 속상 "몇 년만에 졸았는데..졸다가 물렸나"

입력 2021-09-15 2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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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채연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오후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샵에서 모기 물린듯... 졸다가 물렸나?? 진짜 잘 안자는데.. 피곤해도 안자는데.. 몇년만에 잠깐 졸았는데... 하아~ 그래도 금방 가라앉아서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녹화를 하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채연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모기에 물린 듯 코를 가까이 대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메이크업에 가려진 것인지 모기에 물린 자국은 티가 거의 나지 않는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해 '둘이서', '오직 너', '흔들려'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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