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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배우 못지 않은 프로골퍼 미모..♥이완 옆에 없어도 환한 미소

입력 2021-09-16 03: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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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평생 잊지못할 완벽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상어 모형의 입 속으로 들어가 인증샷을 남기는 등 유쾌함이 가득 느껴진다.

골프웨어를 입은 이보미는 건강미 가득한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연예인 못지 않은 우월한 미모, 쭉 뻗은 각선미로 청량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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