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테이씨가 '더쇼'의 9월 셋째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프로미스나인의 '톡앤톡(Talk&Talk)', 스테이씨의 '색안경', 퍼플키스의 '좀비(Zombie)'가 1위 경합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테이씨가 '색안경'을 통해 컴백하자마자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스테이씨는 "팬들 너무 감사드린다. 회사 식구들 옆에서 제일 많이 챙겨주고 고생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헤어, 메이크업 해주시는 선생님들, 스타일리스트 선생님들, 멤버 가족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멤버들도 수고 많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이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색안경'은 팀의 특별한 시그니처 '틴프레시(TEENFRESH)' 장르를 바탕으로 스테이씨만의 독보적인 하이틴과 우아함을 담은 곡이다. 멤버 구성이 완료되는 시점에 만들어진 스테이씨의 첫 번째 곡이자 2년 만에 베일을 벗는 히든 트랙인 이 노래를 통해 몽환적인 이미지에서부터 펑키한 이미지까지 다채로운 모습의 스테이씨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프로미스나인, T1419, VERIVERY, 김장훈, 미래소년, 박현호, 스테이씨, 아이칠린, 이도진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