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은진이 전승빈, 반려견과 함께 호캉스를 즐겼다.
14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느긋하게 점심이나 먹고 어슬렁어슬렁 수영장에가서 이래저래 수영하다 자쿠지에 몸을 담갔다뺐다 하는즁. 그리고, 오늘! 초이는 견생 첫 수영!! 눈은 희번덕거리고 살짝 겁먹은것 같지만, 본능은 숨길수 없는것!! 짧은 수영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심은진은 남편 전승빈, 반려견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수영을 하거나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심은진의 여유로운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수영복을 착용한 심은진의 어깨 타투 역시 돋보여 힙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심은진은 2020년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쁜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전승빈과 최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