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화영, 예뻐도 너무 예쁜데..셀카 맛집 비주얼

입력 2021-09-16 07: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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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인스타
류화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류화영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소리를 내는 비워진 싱잉볼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셀카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류화영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류화영의 자태에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첫 주연작인 영화 '사잇소리(김정욱 감독)' 출연을 확정 짓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웨이브 드라마 '러브씬넘버#'에 출연하기도 했다. '러브씬넘버#'는 23, 29, 35, 42세 주인공들에게 찾아온 인생 터닝포인트 속에서 연애, 사랑, 가치관에 혼란을 겪는 복합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옴니버스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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