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남편에게 들은 기분 좋은 멘트를 자랑했다.
가수 김준희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발바닥에 뭐가 찔렸는지 피가 철철나서 병원다녀오고 모카 미용 기다리면서 엄마빠랑 카페왔어요 엄마빠는 카페와서도 둘다 일만하고 나눈 심심한데 구냥 착하게 기다려요 이따가 엄마빠 일끝나면 산책간데요 -몽오가씀-"이라면서 반려견에게 있었던 일을 전했다.
이어 그는 "핫하다는 피치카페와서 그릭피치 먹자마자 우리신랑 하는말 “여보가 해준게 백배 맛있어” 사랑해 여보? -엄마가씀-"이라며 남편과 나눈 달달한 대화를 자랑했다.
그는 반려견, 남편과 함께 카페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하루 동안 있었던 일화 몇 가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