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지아가 아이돌 뺨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박연수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골프왕 너무 즐겁고 재밌었던 촬영 소중한 인연 감사해요 멋진 삼촌들과 김미현 프로님 너무너무 착한 국진이 삼촌 장민호 삼촌이 그러셨다 오늘 우리에 사진이 시간이 흘러 더 의미 있게 포기하지 말고 꼭 멋진 골프선수 되길 바란다고~ 네~그럴게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공개한 사진 속 장민호와 송지아는 삼촌, 조카 케미를 뽐내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송지아는 TV조선 예능 `골프왕` 촬영에 참여하며 기념사진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진 속 송지아의 어느새 훌쩍 자라 성숙해진 근황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프로 골프 선수가 되기 위해 연습하고 있는 송지아는 노란색 골프복을 입고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냄과 동시에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과거 박연수가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딸 송지아가 JYP에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는 점은 송지아의 근황과 더불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지아가 아이돌 그룹의 멤버라고 해도 믿을 법한 근황을 알리자 누리꾼들은 "지아 예쁘게 자랐어요"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워요" "지아양 아주 예쁘게 잘 자랐어요"라는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했다.
더해 현재는 프로 골퍼가 되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송지아의 목표에 응원하는 말들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박연수는 싱글맘으로서 딸 송지아, 송지욱과 함께 지내고 있으며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