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소희가 꽃보다 더 예쁜 미모를 뽐냈다.
14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커다란 꽃바구니를 들고 있다. 꽃 선물을 받은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편안한 니트에 청바지를 입은 안소희는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는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안소희의 화사한 비주얼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