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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시원한 등 노출..얼마나 말랐으면 뼈까지 보여

입력 2021-09-15 14: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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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인스타그램
헤이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헤이즈가 여리여리한 요정 체구를 드러냈다.

14일 가수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헤이즈는 등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러블리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화려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헤이즈는 뼈가 앙상하게 보이는 체구를 통해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헤이즈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8월 4일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의' OST '비가 오는 날엔 (2021)'을 발매했다. '비가 오는 날엔'은 비스트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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