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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너무 귀여운 둘째딸과 "코로나 시대에 태어나 외출 거의 못해"

입력 2021-09-15 1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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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경미가 귀여운 딸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구경. 신상 붕붕이 선물 받았어요. 매일매일 나가고 싶은데.. 코로나 시대에 태어나 외출을 거의 못하네요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둘째딸 근황이 담겨 있다. 딸은 유모차를 타고 외출에 나섰다. 귀여운 딸 진이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담요 사이로 나온 발 또한 세상 귀엽다.

정경미는 코로나 시대에 태어나 외출도 잘 하지 못하는 딸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팬들 역시 그런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며 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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