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효림. 시엄마 김수미한테 받았나..화려한 명품 패션 센스

입력 2021-09-16 08:40:31
    • 복사완료!

서효림 인스타
서효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효림이 남다른 예쁜 패션 센스를 선보여 화제다.

배우 서효림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인과 외출한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인은 "넘나 이쁜 그녀. 추석이라고 선물도 주고! 배고프다고 호떡 사러 와서 빵들고! 팥라떼 일 잔 중. 귀여운 그녀의 뒷모습"이란 멘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감각적인 페도라를 착용한 채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