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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개리 아내, 미모만 보면 연예인인데..앉아서도 비율갑

입력 2021-09-17 0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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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리 아내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리쌍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의 아내가 계단에 앉거나 벽면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을에 어울리는 치마와 코트 세트를 입은 그는 여느 연예인 부럽지 않을 만큼 세련되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하게 하는 비율과 각선미 역시 돋보인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또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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