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예쁜 둘째 딸 라임 양 근황을 공개했다.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이었으니까 한장 더 9월14일 주인공 #눈은 아빠 다리는 엄마 닮았죠 #윤라임 #둘째"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둘째 딸 라임 양이 자택 정원에서 귀여운 반려견과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전직 테니스 선수 엄마의 긴 기럭지를 닮은 아이의 다리 길이가 인상적이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