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지혜가 스피닝으로 건강, 몸매 관리에 나섰다.
25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10분 만에 땀 줄줄. 와 내 엉덩이. 와 진짜 힘들고. 유튜브에 스피닝 초보 검색해서 따라 타는데ㅋㅋㅋ 하나도 못따라함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혜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열심히 스피닝을 하고 있다. 열정적으로 운동하며 자기관리 하는 김지혜의 근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