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정윤이 배우 박형준과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21일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쿨한작별#전남편전부인#훈훈한마무리#드라마아모르파티#박형준배우님#에너자이저 정말고생많으셨습니다.오빠의#장준호 정말 최고였습니다.#아프리카 잘다녀와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박형준과 악수를 나누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여전한 인형 미모를 뽐냈다. 인간 방부제가 따로 없는 그녀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다. 2016년 결혼 5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