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막내딸과 하원버스 대기중 "손에 무엇? 엘리도 BTS"

입력 2021-09-17 15: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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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딸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힜다.

17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기다리는즁. 언니 유치원 하원버스 기다리다 지친 회장님. 근데… 엘리손에 무엇?! 엘리도 bts"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과 함께 하원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언니를 기다리는 엘리의 귀여운 자태가 돋보인다.

또 엘리는 BTS 관련 굿즈를 들고 귀엽게 팬심을 인증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부부의 발견 배우자'는 각.양.각.색. 대한민국 연예인 부부의 민낯과 현주소, 배우자와 백년해로하기 위한 건강 배.우.자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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