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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1년 만에 온 고향 좋아" 줄리엔강, 벤쿠버 도착→2주 격리생활 시작

입력 2021-09-20 1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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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유튜브 캡처
줄리엔강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줄리엔강이 고향을 찾았다.

20일 줄리엔강은 유튜브 채널 '엔강 체험'에 '드디어 고향에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줄리엔강은 영상과 함께 "코로나 사태 이후 1년반에 드디어 제 고향에 왔어요! 2주 격리 후 벤쿠버 브이로그도 기대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줄리엔강은 격리 중인 모습을 보여주며 "지금은 제 고향 벤쿠버 캐나다 일 때문에 잠깐 고향에 돌아왔다. 2주 자가격리라 제 생활을 담을 거다. 10시간 비행 너무 힘들었다"라고 했다.

이코노미석에 탄 줄리엔강은 "이코노미? 10시간만 고생하면 돈을 좀 아낄 수 있다. 그래서 전 이코노미를 탔다. 비상구 자리라 편하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기내식으로 비빔밥을 먹은 줄리엔강은 "배고파서 라면도 달라고 했다"라고 하며 잠들었다. 벤쿠버에 가까워진 줄리엔강은 "너무 설렌다. 날씨가 너무 좋다. 공기도 좋다"라고 감탄했다.

도착하자마자 줄리엔강은 "너무 그리웠던 벤쿠버 하늘이다"라고 하며 "2주 격리 시작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잠깐 여기 있어도 좋다. 그리웠다. 이렇게 벤쿠버 시작이다. 2주 동안 뭐할까. 코로나 때문에 1년 만에 고향에 와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격리 후 브이로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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