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책상 정리 안되면 집중 안돼" 기안84, 19살로 돌아가다?‥교복84

입력 2021-09-19 15:42:41
    • 복사완료!

기안84 유튜브 캡처
기안84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안84가 고등학생으로 돌아갔다.

지난 17일 기안84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EP.7 명현만VS기안84'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기안 84는 영상과 함께 "수원 슬픈 주먹 기안84, 인천 현만군 교육차 다녀왔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기안84는 교복을 입고 2G폰을 꺼냈다. 기안84는 "오늘 이탈리아전이 있다. 19살이다"라고 상황극을 시작했다.

이어 "새록새록하다. 거의 20년 전이다. 고3 수험생이고 독서실이라 조용히 해야 한다. 수능이 두 달 남았다"라고 하며 문제집을 꺼냈다.

기안84는 책상을 정리하며 "정리가 안되면 집중이 안 된다. 요즘 뇌호흡이라는 게 유행하고 있다. 뇌로 숨을 쉴 때 받아들이는 거다"라고 했다. 기안84는 교과서에 낙서를 하기도 했다.

그때 이종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생인 것처럼 대학생의 대한 로망을 이야기했다. 기안84는 "CC 하면 잔디밭에서 무릎베개 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때 여학생이 등장했다. 기안84는 여학생에게 "쟤는 교과서도 안 가져왔다. 쟤가 걱정된다. 대학에 가야 한다"라고 말해놓고 여학생에게 접근했다.

독서실에서 나온 기안84는 명현만과 스쿠터를 탔다. 기안84는 "과천부터 잡고 전국통일 간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명현만에게 "나는 여학생한텐 관심없다. 넌 이제 두 달 남았다"라고 했다. 그러나 명현만과 여학생이 러브라인이 돼 눈물 훔치는 모습으로 고등학생의 하루를 그려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