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명절을 맞아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22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절을 보내는 리얼 며느리의 모습을 꺼내보며 추석 연휴는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희는 시댁에서 명절 음식을 준비 중이다. 앞치마를 한 채 지친 표정으로 눈을 비비고 있는 정주희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