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은비, 반려견 앞 엄마 미소 발사..러블리함 똑 닮았네

입력 2021-09-21 23: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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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은비가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권은비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을 무릎에 앉히고 간식을 먹이고 있는 권은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권은비는 입술을 내밀고 반려견이 간식을 잘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는 사진 속 반려견의 근처에 "냠냠", 본인의 근처에 "뀨뀨"라는 의성어를 붙이기도 했다.

그는 또한, 본인의 뒤에 있는 반려견을 카메라에 담으며 엄마 미소를 지었고, 반려견과 함께 사랑스러움을 자아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은비는 첫 번째 미니 앨범 '오픈(OPEN)'을 발매해 솔로로 데뷔, 'Door'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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