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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찐친 박소담, '유리한 식탁2' 피날레 화려하게 장식..솔직 토크

입력 2021-09-24 09: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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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리의 마지막 식탁, 그리고 그 특별한 피날레를 장식할 게스트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리한 식탁 시즌 2’ 마지막 화에는 우리나라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데 이어 칸 국제영화제까지 접수하며 전 세계적으로 기생충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주인공, 박소담이 등장한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들기에 정말 올 줄은 몰랐다는 박소담을 위해 유리는 레드 카펫을 깔아야 한다며 제대로 된 손님맞이를 할 예정이다.

유리가 본인도 모르게 고민을 털어놓게 되는, 무장해제 하게 된다는 박소담. 두 사람은 공연에서 만났지만, 사적으로 더 많이 만나게 되는 찐친이라고 한다. 유리가 신동미 배우와 드라마를 같이 한다고 듣자마자 너무나 부러워했다고.

이 날 두 사람은 박소담의 부모님을 위한 건강한 보양식을 완성할 예정이다. 부모님을 위한 요리인 만큼 두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했다고 하니 어떤 요리가 완성될지 더욱 기대된다.

이후 함께 준비한 보양식을 먹으며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 배우로서의 고민과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고.

한편, ‘유리한 식탁 시즌 2’ 마지막 식탁을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을 받고 유리가 뭉클했던 순간까지 모든 것이 공개될 이번 12화는 오는 9월 25일 토요일 밤 8시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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