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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 조이, 모래 위에서 촉감 놀이중..모든 순간이 큐티뽀짝해♥

입력 2021-09-24 15: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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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스토리
서효림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효림이 귀여운 딸 조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서효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영상과 함께 "이제 진짜 여름 끝!"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가 토끼 모양의 챙모자를 쓰고 모래 위에서 촉감 놀이를 하고 있다. 장난감 삽으로 모래를 퍼서 양동이로 옮기고 있는 조이의 진지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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