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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축구하더니 이젠 골린이의 길..시원시원 쭉 뻗은 각선미

입력 2021-09-24 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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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
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혜경이 골프에 입문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뎌 골린이의 길로~ #골프#초보#새내기#이제시작#골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하고 있다. 골프를 막 시작한 골린이답게 신중하게 골프 자세를 취하고 있다. 쭉 뻗은 각선미는 시원한 골프장을 꼭 닮았다. 골프를 향한 안혜경의 열정과 의지가 그대로 보여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안혜경이 속한 FC 불나방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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