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한국과 천국의 혼혈이었어..이 미모 역대급

입력 2021-09-25 16: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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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인스타그램
김희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희선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커피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선은 사진과 함께 "감사해용. 쏀스 최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선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희선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김희선은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희선의 미모가 감탄만 나온다.

한편 김희선은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에 합류했다. '블랙의 신부'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의 최고 등급인 블랙과의 결혼을 꿈꾸며 각자의 욕망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상류사회로 진출하기 위해 혹은 유지하기 위해 결혼과 재혼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이들의 욕망을 따라가는 현실풍자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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