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인선, 눈 부실 정도로 투명한 피부..늘 예쁜 것도 버릇

입력 2021-09-26 09: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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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인선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지난 25일 오후 배우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내 버릇"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인선은 차량에 앉아 셀카 모드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그는 자신의 버릇이라며 머리카락 일부를 잡아 돌돌 만 뒤 묶고 있다. 곧 풀어진 머리카락에 정인선은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기도.

그는 투명한 피부로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반짝이는 눈망울은 청순함을 더해 이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인선은 SBS 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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