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딸, ♥레이먼킴 닮아 고사리손으로 벌써 요리 "근데 못 먹겠.."

입력 2021-09-26 0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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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귀요미 딸의 이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루아나리는 직접 머랭쿠키를 만들고 있다. 아빠 레이먼킴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는지 쿠키를 만드는 모습에서 열정이 가득 느껴진다.

루아나리의 비주얼 또한 예쁘다. 앞치마를 해 더욱 예뻐 보인다.

김지우는 이와 함께 "오늘은 머랭쿠키 만들기. 이탈리안 머랭 만들고 조색 하는 동안에는 안보이더니 짤주머니에 깍지 끼우자마자 방에서 뛰어나오는 멈머야.. 그래.. 뭐.. 너가 재밌으면 됐지~~ 이제 굽고 맛있게 먹쟈. 근데.. 너무나 스프링클 폭탄이라.. 못먹겠.."이라는 글을 남겼다. 딸과 함께 쿠키를 만드는 시간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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