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한소희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30일 오후 한소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소희는 영상과 함께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영상에서 한소희는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수려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한소희의 매혹적인 모습이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10월 1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에 출연한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