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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승무원 아내, 복직 앞두고 청순미 폭발 "10월 근무복귀"

입력 2021-09-27 16: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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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인스타그램
정태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 아내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 10월 근무복귀를 앞두고 컬러 톤다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두운 헤어 컬러와 투명한 메이크업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무엇보다 복직을 앞두고 있는 그는 청순한 분위기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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