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밴드2' 윤종신, 카디 팀에 "세계 어디에도 없을 희소성 있는 밴드"

입력 2021-09-27 2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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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2' 방송캡쳐
JTBC '슈퍼밴드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종신이 카디 팀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2'에서는 윤종신이 카디에 희소성 있는 그룹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결선 1차전 첫번째 팀으로 카디(황린, 김예지, 박다울, 전성배, 황인규)가 등장했다. 긴장한 황린은 "200분이 있으니까 가슴이 막 뛰네요"라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또 박다울이 긴장해 수줍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세계 어디에도 카디 같은 음악을 하는 밴드는 없을거 같다. 희소가치 있는 음악를 할 팀이 아닌가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카디는 "보통은 드럼이나 베이스 리프부터 곡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거문고 리프가 제일 먼저 나왔다"라며 밴드의 색깔이 보이는 자작곡 '7000RPM'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다울은 "저희는 터트리는 것 전문이다. 이 에너지를 이길 수 있는 팀은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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