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리산' 전지현, 성동일 서랍에서 노란리본 발견 '의심'

입력 2021-10-30 21: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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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지리산' 방송캡쳐
tvN '지리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지현이 성동일의 서랍에서 노란리본을 발견했다.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는 서이강(전지현 분)이 조대진(성동일 분) 서랍에서 노란리본을 발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이강은 조난자 양근탁과 함께 발견된 노란리본에 의문을 가졌다. 이어 전화 한통을 받은 서이강이 조대진의 자리에서 자료를 찾다가 서랍 깊숙한 곳에 놓여있는 노란리본을 발견했다. 서이강은 조대진이 돌아오는 것을 확인하고 급하게 자료를 정리했다.

그런가운데 이다원(고민시 분)의 앞에 누군가가 나타났다 사라졌다. 이다원은 정구영의 부름에 복귀했다. 이다원은 서이강에게 "말씀하신거처럼 무인센서 카메라까지 다 설치하고 왔다. 혹시 뭐 잘못한거라도?"라고 보고했고, 서이강은 "아니야 수고했어. 혹시 특별 순찰 나갔을때 다른 일은 없었어? 수상한 사람을 봤다던가"라고 물었지만 이다원은 "아니요 못 봤는데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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