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장예원이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예원은 사진과 함께 "여름아, 너가 좋아해줘서 다행이야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예원은 반려견과 손을 맞대며 환하게 웃고 있다. 장예원은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장예원은 반려견을 바라보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장예원과 반려견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JTBC '브라이드x클럽'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