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스데이 유라, 해변에서 은은한 미소 발산..우아한 분위기 여신

입력 2021-10-31 13: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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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인스타그램
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31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라는 해변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유라의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여신 자태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유라는 현재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촬영에 한창이다. 해당 드라마는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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